일식 레스토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일본제 식기 46선

Japanese Tableware

정통 일식집부터 캐주얼한 일식집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일본제 식기, 밥그릇, 젓가락, 술잔 등을 소개합니다. 물론, 일본제 중에서도 특히 품질이 높은 것, 오랜 시간 동안 장인의 기술이 적용된 전통 공예품 식기를 엄선했습니다. 또, BECOS에서만 해외 배송이 가능한 식기도 많으니 잘 체크해보세요.

Table of Contents

밥그릇

본래는 다도에서 사용되는 그릇이었지만 근래에는 밥그릇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식을 다루는 가게에서 밥공기는 필수입니다. 그중에서도 엄선한 밥공기를 소개합니다.

1. WHITE RICE BOWL

출처: BECOS

약 13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노야키’의 흰색 밥그릇으로, 여러 요리와 맞추기 쉽습니다. 흰색보다는 약간 노란빛을 띠고 있으며 옛 분위기가 은은히 감돕니다. 젓가락은 크기 비교용이며, 좀 더 작은 사이즈도 있습니다.

구입하기

▶작은 사이즈 제품 보기

2. HAGI RICE BOWL

출처: BECOS

예로부터 번영을 상징하는 물건으로 사랑받아 온 ‘싸리’의 무늬가 그려진 이가야키 밥그릇입니다. 약간 작은 사이즈로 코스 요리의 마무리에 소량의 밥을 제공할 때 편리합니다.

구입하기

3. FLOWER CRYSTAL (GINFUJI) RICE BOWL

출처: BECOS

그릇 표면의 꽃이 핀 듯한 아름다운 무늬가 특징인 교야키·기요미즈야키 밥그릇입니다. 교야키·기요즈야키답게 우아하고 화려한 느낌을 주며 젓가락 받침 등도 세트를 맞추면 좋습니다.

구입하기

4. RICE BOWL RIKYU LACQUER KURAWANKA TYPE (SMALL, LARGE)

출처: BECOS

원래 선원이 선상에서 넘어지지 않는 밥그릇을 만들고자 고안한 제품으로, 바닥 부분이 커서 안정감이 있는 가가와 칠기 제품입니다. 칠기는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휴대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칠기 특유의 부드러운 이미지로 다양한 요리와 맞추기 쉽습니다.

구입하기

공기(椀)

일식 수프 계열 또는 물기가 많은 조림 등, 국물 요리를 제공하는 그릇도 필요합니다. 최근에는 플라스틱 재질의 저렴한 것도 많이 있지만, 레스토랑에서 손님께 낼 때는 옻칠한 진짜 공기를 사용하면 고급스러울 것입니다. 그러나 그릇 자체가 워낙 섬세해서 사용에 따라 옻칠이 벗겨지는 등의 단점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 외에 도자기 재질의 그릇도 있습니다.

5. 고지로 에치젠 칠기 국그릇 5개 세트 3005-5

출처: Amazon.co.jp

약 15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에치젠 칠기의 국그릇 5개 세트 상품입니다. 특히 ‘고지로’ 브랜드는 고품질의 칠기로, 금박(마키에)에는 순금 가루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우며 믿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구입하기

6. 고지로 에치젠 칠기 류 국그릇 5개 세트 2017-3

출처: Amazon.co.jp

위에서 소개한 브랜드 ‘고지로’의 조림용 공기 5개 세트 상품입니다. 다메누리(溜塗)라는 기법을 사용하여, 사용하면 할수록 붉은색이 진해지면서 칠기만의 색감이 더 뚜렷해집니다.

구입하기

쟁반(盆)

고급 일식당에서는 처음부터 자리에 쟁반과 젓가락이 세팅돼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쟁반 위에 다양한 음식을 차리는 경우도 많으며, 쟁반이 있는 것만으로도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칠기로 그릇을 맞춘다면 고급스러움을 연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7. OBOROTSUKI OBON / TRAY 300 (LACQUER)

출처: BECOS

전통 공예품인 가나자와 박을 사용한 칠기 쟁반입니다. 나무결과 금박으로 그린 달이 어슴푸레하게 그림자가 지도록 숙련된 장인이 만들어낸 현대적인 작품입니다. 황금색 달이 원 포인트로 아름답게 그려져 있어 다양한 음식, 그릇과 조화시킬 수 있습니다.

구입하기

7. 고지로 에치젠 칠기 류 반월 쟁반 3048-6

출처: Amazon.co.jp

앞서 소개한 에치젠 칠기의 브랜드 ‘고지로’의 반월 쟁반입니다. 쓰다 보면 붉어지는 감촉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칠기만의 특징입니다. 베이직한 모양에 밑쪽은 직선이어서 젓가락을 놓기 쉬운 구조입니다.

구입하기

젓가락(箸)

최근에는 일본에서도 위생적인 문제 등으로 나무젓가락을 사용하는 고급 일식 레스토랑도 많지만, 요리를 한층 화려하게 하고 싶다면, 옻칠이 된 젓가락을 사용해 보세요. 단, 나무젓가락을 사용할 때에도 반드시 젓가락 봉투에 들어 있는 것을 사용하세요(※아래: 젓가락 받침 참조). 또한 일본의 일반 가정에서는 남녀별 부부 젓가락(남성용, 조금 짧은 여성용 젓가락이 모여 있는 세트) 등이 사용되는 경우도 많은데, 일식 레스토랑에서는 동일한 크기의 젓가락을 사용합니다(반대로 남녀별 젓가락은 나오지 않습니다).

9. CHOPSTICKS : MODERN HANATABA URUSHI BLACK

출처: BECOS
출처: BECOS

젓가락 장인이 국가 지정 전통 공예 기법인 ‘와카사 칠’로 정성 들여 만든 고급 젓가락입니다. 별 모양으로 되어 있어 ‘Modern’이라는 이름 그대로 전통적인 젓가락보다 현대적이며 고급스러운 젓가락을 사용하고 싶을 때 좋습니다. 색이 다른 ‘Red’도 사이즈가 같아 추천합니다. 품질 대비 가격이 저렴해서 여러 개를 구매할 수 있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구입하기

10. CHOPSTICKS : RINPA X WAJIMA LACQUER CHOPSTICKS RUNNING WATER

출처: BECOS
출처: BECOS

린파(1600년경에 널리 퍼진 미술의 유파) 무늬를 적용한 고급 젓가락으로, 와카사칠을 하여 우아함이 느껴집니다. 흐르는 물처럼 푸른 무늬가 아름다워서 특별한 손님용을 접대할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구입하기

▶ 옷칠 젓가락을 더보기

젓가락 받침

나무젓가락을 사용하는 고급 일식집에서도 젓가락 받침대만큼은 반드시 사용하는데, 이는 일식을 먹을 때 예절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계절과 요리에 따라 받침을 바꾸는 경우도 많고 이것만으로도 분위기가 상당히 달라지므로 작지만 여러 종류를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수저받침이 없을 때는 손님이 직접 나무젓가락 봉투를 접어서 수저받침으로 하는 경우도 있지만 모르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역시 젓가락 받침은 있는 것이 좋습니다.

11. GOSU CHOPSTICK REST (5-PIECE SET)

출처: BECOS
출처: BECOS

약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아리타 야키와 같이, 당시의 나베시마 번(영주)에 의해 번성한 도자기 ‘히젠 요시다 야키’. GOSU(呉須)란 예로부터 염색 등의 자기에 사용되었던 청색 안료로 초벌구이 상태로 착색되기 때문에 청색이 바래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미묘한 장인의 손기술로 다양한 색감을 만들어 내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같은 탁자에 색이 다른 젓가락 받침을 내놓는다면 색다른 느낌을 줄 것입니다.

구입하기

12. CHOPSTICK REST DROP

출처: BECOS

3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며, 국가의 전통적 공예품으로도 지정되어 있는 오사카 나미카세키의 주석 젓가락 받침. 천연 돌을 깎은 것 같은 다양한 형태와 표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 화려하지 않고 다양한 요리, 젓가락과 맞춰서 쓰기 좋습니다.

구입하기

13. CHOPSTICK HOLDER-KNOT

출처: BECOS
출처: BECOS

4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며, 국가의 전통적 공예품으로 지정되어 있는 타카오카 동기의 주석제 젓가락 받침. 미즈히키( 水引 )라고 불리는 상서로운 문양이 모티브로, 축하하는 자리 등에 딱 맞는 젓가락 받침입니다. 손으로 쉽게 구부릴 수 있어 자유자재로 변화를 즐길 수 있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구입하기

14. [CHOPSTICK REST SET] 5 PIECES BROWN

출처: BECOS
출처: BECOS

약 4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키슈가와라(石州瓦)의 젓가락 받침입니다. 차분한 색조로 테이블 코디를 방해하지 않고 계절을 가리지 않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초콜릿색 이외에도 ‘Black‘, ‘Terra Cotta‘도 있어서 취향에 맞는 색을 고를 수 있습니다.

구입하기

접시

모둠회, 모둠튀김, 애피타이저 등 다양한 음식을 담을 수 있는 접시. 음식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모양과 색깔의 큰 접시를 준비해 두면 편리할 것입니다. 또한 일본의 고급 일식집에는 다양한 접시가 있으며 요리뿐만 아니라 계절에 따라 구분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15. PLATE GOLD & SLIVER SARA (L)

출처: BECOS
출처: BECOS

유리 제품으로 유명한 오타루에서 수행한 이토 타이조씨가 교토에서 설립한 ‘SUN GLASS STUDIO KYOTO’제의 유리 접시. 사이즈도 Φ26.0cm x H6.5cm(Φ10.23″ x H2.55″)로 적당하고 생선회 등 찬 음식, 여름 음식 등에도 적합합니다. 또, 빛의 조절로 반짝이는 금과 은, 기포가 만들어 내는 디자인은 모던하고 쓰기가 편합니다.

구입하기

16. FLOWER CRYSTAL (BLUE ON WHITE) PLATE

출처: BECOS

교토에서 만들어지는 교야키·기요미즈야키다운 우아한 접시. 가마에서 구워진 후, 냉각되는 과정에서 특유의 결정이 나타나는 유약을 사용하여, 그릇의 표면에는 꽃이 핀 것 같은 아름다운 무늬가 펼쳐집니다. 청색과 흰색의 제품이므로 시원함을 연출하고 싶은 음식에 추천합니다. ‘BROWN‘ 제품은 단풍과 가을을 이미지한 음식에 잘 어울립니다.

구입하기

17. 야마모토 초자(山本長左) 【궁내청 납품】 구타니야키(九谷焼)

출처: Amazon.co.jp

오랜 역사를 가진 구타니야키 중에서도 ‘구타니 만월’은 인간 국보 2명을 보유한 호쿠리쿠 지역 최대급의 구타니야키 전문점입니다. 특히 야마모토 초자(山本長左)는 궁내청(황실의 국가 사무, 황실 의식에 관한 사무 등을 수행하는 내각부 기관)에 수많은 구타니야키를 납품해 온 실적을 가진 장인입니다. 상기 상품은 야마모토 초자가 손수 만든 접시로, 마귀를 쫓는 의미를 가진 복숭아와 당초 문양이 그려진 아름다운 제품입니다. 사이즈도 지름 26.5cmx높이 6cm로, 다양한 요리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백자에 감청색만의 심플한 색 조합은 특히 일식에 맞추기 쉽습니다.

구입하기

그릇

조림이나 초무침 등의 음식을 담아낼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내는 음식에 따라서 다양한 형태, 색상의 제품을 갖추면 편리합니다.

18. SMALL BOWL PLATINUM

출처: BECOS

하나쯤은 가지고 싶은 투명한 작은 그릇. 회와 초무침, 조림용 등, 다양하게 쓸 수 있으며 사이즈, 가격도 적당합니다.

구입하기

19. FOUR-SIDED BOWL (LARGE)

출처: BECOS

하나쯤은 가지고 싶은 비젠야키의 작은 그릇. 언뜻 보기에는 수수한 인상이지만, 자연스러운 감촉은 요리, 특히 일식을 한층 돋보이게 해줍니다. 디자인도 모던하고 다양한 음식을 담을 수 있습니다.

구입하기

20. ARABESQUE MORNING GLORY SMALL BOWL

출처: BECOS

아리타야키의 특징을 살린 식기를 만드는 소지로가마(惣次郎窯)의 작은 그릇. 청록색 자기로 테두리에 복을 불러오는 당초무늬, 옅은 색감으로 여러 가지 요리에 맞추기 쉽습니다. φ13.5 cm x H4.5 cm로 사이즈도 적당합니다.

구입하기

21. 구타니야키 그릇 5종세트 일본제 앞접시 k6-0245

출처: Amazon.co.jp

구타니야키의 선명한 빨간색을 사용한 사각 종지 그릇으로, 가이세키 요리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형태입니다. 사이즈도 (H:11.5cm x W15.0cm x H4.5cm)(4.5 x 5.9 x 1.8inches)로 다양한 음식을 담기에 적합하며 범용성이 매우 높습니다.

구입하기

소형접시

다양한 모양의 소형 접시는 회나 간장을 담는 그릇으로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특히 고급 일식집에서는 다양한 디자인과 색깔의 접시를 갖춰두고 있습니다. 보기에도 단번에 식탁이 화려해집니다.

22. [SMALL DISH (PLATE)] TSUGARU SCENE BEAN PLATE SET

출처: BECOS

쓰가루 비드로의 화려한 접시 세트. 봄바람에 실려가는 벚꽃(빨간색), 푸른 잎(초록색), 맑은 하늘에 빛나는 하늘과 바다(파란색), 산기슭에 펼쳐진 유채꽃(노란색)을 형상화하여 화려함을 더합니다. 자칫 화려해지기 쉬우니 원 포인트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구입하기

23. [SMALL DISH (PLATE)] GOSU SMALL PLATE (5-PIECE SET)

출처: BECOS
출처: BECOS

No.11의 ‘GOSU CHOPSTIICK REST’와 같은 시리즈의 GOSU(呉須) 소형 접시 버전. 아름다운 그라데이션은 물론 접시 표면에도 색상 변화가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습니다. 테이블 코디를 방해하지 않고 다양한 쓰임새가 가능합니다.

구입하기

24. [SMALL DISH (PLATE)] SHUN JAPAN SHUKIN MAME PLATE (5 PIECES)

출처: BECOS

전통적인 색조인 금채와 붉은색을 바탕으로, 길조를 상징하는 문양으로 디자인된 미노야키 접시. 축하하는 자리 등에 원 포인트로 사용하면 단번에 화려함이 느껴집니다.

구입하기

25. 하나에미 소형 접시 하늘색 국화꽃 모양 세토야키 식기

출처: Amazon.co.jp
출처: Amazon.co.jp

모던한 식기 등으로 인기 있는 브랜드, CULTURE BY DESIGN제의 세토야키 접시. 국화 모양이 아기자기하고 빛깔도 연한 하늘색과 노란색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소형 접시뿐만이 아니라 큰 사이즈도 있으므로 맞춰서 사용하면 좋습니다.

구입하기

직사각 접시

본래는 생선구이용으로 사용하지만 모둠 생선회, 한입 요리 및 소형 접시와의 조합 등, 용도가 다양합니다. 여러 음식을 담을 때 직각 접시는 여백이 중요합니다. 너무 푸짐하게 담기보다, 조금씩 담는 것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26. KUSHIME SAURY PLATE BLACK

출처: BECOS

본래는 꽁치, 생선구이용 접시지만 세련된 색상, 심플한 디자인으로, 전채 등을 담기에도 최적인 미노야키의 직사각 접시입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대량 구매해도 좋을 것입니다. 차분한 감촉의 ‘White‘ 제품도 추천합니다.

구입하기

▶ ‘White’ 제품 보기

27. PLATE (SMALL)| NAOTO TSUNEKI | BIZEN WARES

출처: BECOS

W25.0 x D6.0 x H1.0 cm의 사이즈로 약간 작은 비젠야키 직사각 접시. 굽는 방식이나 온도 등에 따라 자연스럽게 무늬가 나타나기 때문에 같은 모양과 같은 색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약간의 전채를 담는 용으로 좋습니다. ‘Large’ 사이즈도 있으므로, 큰 직사각 접시가 필요하시면 꼭 체크해보세요.

구입하기

▶ ‘Large’ 사이즈 체크

술병

일본 술을 내놓는다면 꼭 필요한 식기입니다. 일본술(사케)을 따르는 술병과 술잔은 가능하면 한 세트로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또, 차가운 술, 아츠캉(따뜻한 술)용으로 다른 주기 세트를 준비해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28. [SAKE BOTTLE] FLOWER CRYSTAL (BLUE ON WHITE) SAKE SET (3-PIECE SET)

출처: BECOS

No.16와 마찬가지로 꽃 결정을 이용한 교토야키·기요미즈야키 주기 세트.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하여 아츠캉에도 쓸 수 있습니다. 시원한 색상이라 찬 술용으로 좋습니다. 사용하기 편리하고 디자인도 아름다운 제품입니다. ‘CHARCOAL BLUE’의 꽃 결정이 빛나는 주기세트도 체크해 보세요.

구입하기

▶’CHARCOAL BLUE’ 제품 보기

29. [SAKE BOTTLE] SAKE SET KISARAGI

출처: BECOS

3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오사카 나니와 스즈키의 주기 세트. 특히 주석은 불순물을 흡수해 물을 정화하는 효과가 있고, 술의 맛을 부드럽게 해주기 때문에 일본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상품입니다. 여러 가지 디자인이 갖추어져 있으므로 마음에 드는 것을 찾아보세요.

구입하기

▶ 다른 디자인 보기

30. [SAKE BOTTLE] DOUBLE-COVERED TOKKURI & OCHOKO 2 PIECES (GOLD RED-LAPIS LAZULI) IN A PAULOWNIA BOX 

출처: BECOS

사쓰마 기리코의 아름다운 주기 세트. 한색으로 색을 입히는 기존 제품과 달리 금색, 자색의 두 가지 색을 입혀 한층 더 아름다운 그라데이션을 추구한 제품입니다. 다른 요리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단번에 화려함이 더해집니다. 색이 다른 ‘GREEN-LAPIS LAPIS LAZULI’, 가타구치(片口. 한쪽에 술을 따르는 부분이 있는 제품)라고 불리는 시리즈도 갖추어져 있으므로 꼭 체크해보세요.

구입하기

▶ 다른 색상, 디자인 보기

31. KOKEMUSU KATAKUCHI SAKE SET (3-PIECE SET)

출처: BECOS

1300년 전에 존재했던 입체적인 옻칠 기법, 네리칸시쓰(練乾漆, 연건칠®)을 되살린 와지마누리 주기 세트. 언뜻 무거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우 가볍고 입에 닿는 느낌도 좋습니다. 또, 계속 사용하면 점점 아름다운 이끼색이 표면에 드러나기 때문에, 세월이 지남에 따라 변화를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건조한 기후에도 갈라지지 않는 견고함도 포인트입니다.

구입하기

32. [SAKE CUP] MT. FUJI SERIES 

출처: BECOS

No.29와 같은 오사카 나니와 스즈키의 제품. 후지산을 본뜬 5색의 찻잔으로 귀엽고 비교적 컬러풀해서 축하의 자리 등에 사용하면 좋습니다.

구입하기

찻잔

일본 음식에 가장 잘 맞는 차는 역시 일본 차입니다. 일본 차를 머그컵 등에 담아 제공하면, 어색한 식탁이 될 것입니다. 저렴하더라도 제대로 된 찻잔을 사용해보시면 어떨까요?

33. FIVE-COLORED FLOWER CRYSTAL TEA BOWL (5-PIECE SET)

출처: BECOS

No.16, 28에서도 소개한 교토야키·기요미즈야키의 꽃 결정 찻잔 5종 세트. 우아한 인상이면서도 옅은 색조로 요리를 방해하지 않습니다. 같은 찻잔을 맞춰서 내놓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센스 있게 색색의 찻잔을 써도 좋을 것입니다. 이런 형태의 찻잔은 차타쿠(茶托)라고 불리는 받침대를 같이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구입하기

34. YUNOMI (WHITE / BLACK)

출처: BECOS

약 13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노야키의 흑과 백의 시크한 찻잔. 모양도 모던하고 가격도 꽤 합리적입니다. 이런 형태의 잔은 차타쿠(茶托)가 필요 없습니다.

구입하기

35. HIBIKI TSUKISHIROYU YUNOMI

출처: BECOS

전통적인 형태의 교토야키·기요미즈야키 찻잔. 옅은 색이면서 은은하게 무지개색이 들어가 있으며 테이블 코디를 방해하지 않습니다. 자연의 재를 원료로 한 유약을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다이이치(大日)사의 제품으로, 자연스러운 색감과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구입하기

36. 아이즈칠기 목재 차타쿠(찻잔 받침) 4.0 (5개 세트)

출처: Amazon.co.jp

일본 경제산업성의 전통 공예품으로 지정되어 있는 아이즈 칠기의 찻잔 받침 5매 세트. 나뭇결이 아름답고 옻칠의 윤기, 자연스러운 감촉이 매력적이며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입하기

찻주전자

차는 기본적으로 찻잔에 내린 후 테이블로 옮겨오기 때문에 굳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찻주전자 하나로 일본 차는 맛이 달라지고, 끓이는 방법에 따라서도 맛이 다르기 때문에 좋은 일본 차를 사용한다면 찻주전자 역시 좋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 차를 리필할 때는 테이블 옆에서 쟁반을 들고 주전자에 따라 마시는 경우도 있으므로 좋은 주전자를 준비해 두면 좋습니다.

37. FLOWER CRYSTAL (WHITE) KYUSU

출처: BECOS

No.35의 찻잔과 같이 쓰면 좋은 교토야키/기요미즈야키 꽃 결정의 찻주전자. 교토에서는 일반적인 형태인 추출형(따르는 부분이 상부, 뚜껑과의 사이에 있는 형태)으로 찻잎이 밖으로 잘 나오지 않게 만들어져 있어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나라와 지역에 따라 경수, 연수 등의 차이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일본은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주로 연수), 일본 차는 경도 50~80 정도의 연수가 적합하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물에 따라서 일본 차의 맛은 크게 달라집니다.

구입하기

38. KYUSU IBUSHI YOKOTE

출처: BECOS

No.29, 32제품과 같이 주석의 효과로 물이 맛있어지는 오사카 나니와 스즈키의 찻주전자. 금속에 유황 등을 그을리는 기법으로 시간이 갈수록 검은빛이 더해지며 그에 따라 차는 떫은맛이 더해져 특별한 맛과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구입하기

39. JAPAN BLUE AOI TORI (JAPANESE PAPER DYEING) KYUSU

출처: BECOS

옛날 그대로의 소박한 도자기 ‘가라쓰야키’에 빨간색, 파란색 등 선명한 색채를 그려 넣는 제품을 제작하고 있는 고운가마(康雲窯)의 파랑새를 모티브로 찻주전자입니다. 제품 뒷면에는 벌새와 같은 사랑스러운 파랑새가 그려져 있습니다. 안에 알루미늄 거름망이 들어 있어 사용이 편리합니다.

구입하기

덮밥 그릇(돈부리)

우동, 따뜻한 소바, 오야코동, 장어덮밥 등을 제공하는 가게라면 꼭 필요한 식기입니다. 뚜껑이 있는 것은 밥 전용이며, 우동이나 소바 등의 면류는 뚜껑이 거의 필요 없습니다. 또한 오야코동 전문점 등에서는 돈부리가 메인이므로 큰 사이즈를 사용하지만, 단품 메뉴가 없다면 아래에 소개하는 사이즈로 충분할 것입니다.

40. WHITE NOODLE BOWL

출처: BECOS

No.1에도 소개한 미노야키 돈부리. 라면 그릇이 있기는 하지만, 돈부리는 기본적으로 덮밥, 면류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노란색이 감도는 흰색이라서 덮밥, 면 요리, 종류를 가리지 않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도 φ16.5smxH8.5cm(φ6.49″xH3.34″)로 딱 적당한 크기입니다.

구입하기

41. HYDRANGEA GLAZE BOWL

출처: BECOS

사이즈도 φ15.8cm x H8.5cm (φ6.22″ x H3.34″)로 딱 좋은 미노야키 돈부리입니다. 자양화처럼 옅은 푸른색과 갈색을 띱니다. 갈색 계열은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리며 해물 덮밥 등 다양한 색감이 들어간 식재료의 요리를 돋보이게 해줍니다.

구입하기

42. OCTOPUS ARABESQUE PRINCESS BOWL

출처: BECOS

Princess Bowl은 일본어로 ‘히메동’이라 불리며, 작은 사이즈의 덮밥을 말합니다. 그릇 겉면에는 상서로운 당초무늬가 그려졌으며 형태도 모던합니다. 코스 요리 등에서 돈부리, 면 요리를 내고 싶을 때에 편리합니다.

구입하기

43. 뚜껑이 있는 돈부리 싯포보탄 미노야키(七宝牡丹 美濃焼)

출처: Amazon.co.jp

일본 도자기의 절반 가까이를 생산하는 미노야키 그릇. 4개의 타원을 원형으로 배치한 상서로운 칠보무늬와 모란꽃이 장식된 뚜껑이 달린 덮밥 그릇입니다. 흰색과 연한 남색의 조합은 요리를 가리지 않고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구입하기

뚝배기(土鍋)

찌개를 취급하는 음식점에서는 꼭 필요하며, 특히 추운 겨울 등에는 따뜻한 냄비요리가 인기입니다. 일본의 뚝배기(土鍋, 도나베)는 보온 효과가 뛰어나고, 원적외선 효과를 가지고 있어 알루미늄 냄비와는 완성도가 다른 것도 특징입니다. 1인분의 뚝배기를 테이블 위에서 사용할 때는 냄비 밑을 데우는 용도의 풍로도 필요합니다.

44. YAMASHO TOUKI HANG OUT FOR 4 PEOPLE EARTHENWARE POT

출처: BECOS

갈색의 차분한 분위기의 뚝배기. 원적외선 효과로 재료의 맛을 이끌어내어 맑은 장국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찌개 요리를 제공할 때는 고급 가게에서도 탁상 가스레인지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구입하기

45. FLOWER CRYSTAL (GREEN) EARTHENWARE POT (FOR GAS & IH)

출처: BECOS

No.35, 37등에서도 소개한 교토야키/기요미즈야키의 꽃 결정 뚜껑이 아름다운 뚝배기. 단번에 화려함이 더해집니다. 그뿐만 아니라, 직화, IH에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른 색상 제품인 ‘GRAY BLUE’도 아름다우며, IH전용의 뚝배기를 갖춘 것도 포인트입니다.

구입하기

▶ IH전용의 뚝배기 보기

46. CHARCOAL POT (LARGE) EASY GOKORO (OPEN FIRE & IH) 

출처: BECOS

뚝배기는 아니지만 카본 스틸 냄비를 소개합니다. 뚝배기와는 또 다른 음식의 맛을 끌어내는 냄비입니다. 요리 시간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뚝배기와 달리 깨지지 않는 등, 장점도 많습니다. 냄비로서는 꽤 비싼 부류에 속하지만 실제 구매자의 평가도 높아 그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입니다.

구입하기

마무리

이 밖에도 뚝배기에 지은 밥을 섞어 밥그릇에 담는 밥주걱, 튀김을 얹는 대나무 바구니, 계란찜 전용 밥그릇과 뚜껑 등 다양한 식기가 있습니다. 위에서 기재한 필요성 등을 참고하여 점차 늘려가면 될 것입니다. 또, 고급 일식 전문점의 홈페이지를 참고로 하는 것도 좋습니다. 먼저 마음에 드는 식기를 찾아 품목을 늘려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덧붙여 여담이지만, 출처가 확실한 식기를 유명 온라인 숍에서 찾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이는 그만큼 가짜가 많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일본에서 팔고 있다고 해서 전부 일본제는 아니므로 이점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저희 기사에 대한 피드백, 혹은 좋은 의견이 있으시거나, 일본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생기시면 언제든지 Facebook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 국가에 한해 발송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판매 웹사이트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 내의 정보는 공개 시점의 정보입니다.

You May Also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