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무조건 좋아하실 고급 선물 12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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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의 사장님이나 거래처 사장님에게 선물을 할 때 어떻게 선택을 하시나요? ‘사장님’이라는 것에 너무 신경을 쓰다 보면 ‘가능한 한 비싼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장님이라고 비싼 선물이 능사는 아닙니다. 특히 명품과 같은 것은 이미 가지고 있을 가능성도 크겠지요. 이번에는 사장님 선물로 추천할만한 아이템과 주의할 점, 알아둬야 할 포인트 등을 정리하여 소개합니다.

Table of Contents

어떤 경우에 사장님에게 선물을 하게 될까요?

사장님에게 선물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지는 않지만, 가장 대표적인 것이 ‘생일’이 아닐까요. 또한, 사장 취임 축하 또는 회사 창립 기념과 같은 행사가 있을 때도 사장님에게 선물을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1년에 한두 번 있는 특별한 이벤트이니 정성 어린 선물로 사장님을 기쁘게 해드려 봅시다.

선물 예산은?

사장님 선물이라고 하면 예산을 높이 생각하기 십상이지만, 너무 의욕이 넘쳐 과하게 비싼 선물을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아무리 사장님이라고 해도 너무 비싼 선물을 받으면 부담스럽고 오히려 신경을 쓰게 됩니다. 나라에 따라 액수는 다를 수 있지만, 평균 예산은 5,000~30,000엔 정도가 적당합니다. 가격도 무시할 수 없지만, 사장님이 기뻐할 만한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더 중요할 것입니다.

추천 아이템과 주의점

추천하는 아이템을 소개하기에 앞서 우선은 어떤 것이 사장님들에게 인기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이름이나 이니셜이 들어간 선물

사장님의 이름이나 이니셜이 인쇄 또는 자수로 들어가 있는 아이템은 특별함이 있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이름이 인쇄된 텀블러, 자수가 들어간 슬리퍼와 같은 선물은 남들과 차별성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릴랙스 굿즈

매일의 업무로 피로가 쌓여있는 사장님에게 릴랙스 굿즈로 재충전의 시간을 선물해 보세요.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도 좋고, 남성 미용샵 티켓을 건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접시 등의 식기류

식기류 선물도 마음에 들만한 것이 많습니다. 특히 술을 즐겨 마시는 사람이라면 술잔도 좋고, 그렇지 않다면 머그컵이나 유리컵 등을 선물하는 것도 좋습니다.

비즈니스 굿즈

사장님에게 드리는 선물의 정석이라고 하면, 넥타이를 시작으로 하는 비즈니스 굿즈입니다. 넥타이핀과 명함 지갑, 손수건 등도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여러 개 있어도 문제 될 것이 없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단, 명품은 다른 사람과 겹칠 가능성이 높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사장님 선물이라면 이것! 추천하는 고급 선물 12선

사장님의 피로를 풀어줄 선물: 고급스러운 릴랙스 시간을! 캐시미어를 사용한 최고급 나이트가운

출처: BECOS

앞에서 이야기했던 예산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지만, ‘사장’의 이미지에는 잘 어울릴만한 일본제 가운을 소개합니다. 캐시미어 중에서도 최고급품으로 불리는 ‘화이트 캐시미어’를 17%나 혼방한 천으로 제작한 최고급 가운입니다. 세계적인 컬렉션 브랜드의 제작에도 참여한 패터너가 가장 아름답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패턴으로 디자인한 명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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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의 휴식 시간을 장식해 주는 선물: 샤프하고 차분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시미즈야키 프리컵

출처: BECOS

고급스러우면서도 비교적 저렴한 선물을 찾고 있다면 이 프리컵을 확인해 보세요. 시미즈야키라는 것만으로 고급스럽고, 사용하기 편한 사이즈감과 형태가 매력적인 일품입니다. 샤프하고 차분한 디자인과 형태까지 갖추고 있어 사장님께 선물하기에도 안성맞춤일 것입니다. 예산을 줄이면서 세련된 것을 선물하고 싶은 분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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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의 행운을 불러오는 선물: 사업 번창을 기원하고, 인테리어로도 사용할 수도 있는 에도 기메코미 마네키네코

출처: BECOS

회사 창립 기념이나 사장 취임을 축하하는 것이라면 행운을 불러오는 아이템을 선물해 봅시다. ‘에도 기메코미(버드나무 목각에 비단 헝겊을 붙인 인형)’라는 전통 기법으로 제작된 마네키네코는 섬세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마네키네코는 사업 번창을 기원하는 의미도 있기 때문에, 사장님 선물로 제격이겠지요. 눈에는 스와로브스키, 방울에는 파워 스톤이 박혀 있는 행운의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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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사장님께 드리는 선물: 펜꽂이 또는 안경꽂이로! 심플한 아리타야키 소품 보관함

출처: BECOS

비즈니스 계열의 아이템으로 추천하는 것이 바로 이 소품 보관함입니다. 아이디어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책상에나 어울립니다. 펜꽂이, 안경꽂이, 기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장인이 만든 아리타야키는 심플하면서 어떤 것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고, 고급스러움까지 느껴지는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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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께 선물하는 엄선한 명품: 독특한 윤기와 황갈색이 아름다운 옻칠 명함 케이스

출처: BECOS

일본 정원이 그려진 고급스러운 옻칠 명함 케이스입니다. 붉게 빛나는 표면은 사용할수록 그 멋이 살아납니다. 견고한 옻칠로 상처가 잘 생기지 않고, 아름다운 윤기와 황갈색 광채가 비즈니스 자리에서 빛을 발합니다. 사장님이라면 명함을 갖고 다니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명함 케이스는 선물로도 안성맞춤입니다.

※ 영미권의 일반적인 명함 크기는 89mm × 51mm, 일본은 91mm x 55mm로 약간 크지만, 명함이 들어가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특별히 신경 쓸 정도의 차이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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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좋아하는 사장님께 드리는 선물: 청색과 금색으로 장식된 고급스러운 시미즈야키 술잔 세트

출처: BECOS

일본술을 좋아하는 사장님이라면 술잔 세트를 추천합니다. 세트 가격으로 생각하면 비교적 저렴해서 부담이 덜하고, 청색과 금색으로 장식된 디자인이 고급스럽습니다. 교토에서 제작된 시미즈야키 술잔은 우아한 멋이 있어 일본술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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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을 많이 입는 사장님께 드리는 선물: 손바느질로 만든 최고 품질의 군청색 넥타이

출처: BECOS

약 20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하카타 직물의 귀한 손바느질 넥타이입니다. 넥타이에 그려진 문양은 아지로노만지(網代の万字), ‘아지로(網代)는 소중한 것을 손에 넣는 것을, 만지(万字)는 행운을 불러오는 상서로운 문양입니다. 2019년 6월에 개최되었던 ‘G20 재무대신·주오 은행 총재 서밋 in 후쿠오카’에서 주요 각국 대신에게 기념품으로 선정되었을 정도여서 품질도 보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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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생각하는 사장님께 액막이 선물: 1년 내내 웃음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귀와(鬼瓦)

출처: BECOS

무려 1400년의 역사를 가진 귀와(鬼瓦)는 예로부터 액막이, 마귀를 쫓는 부적으로 일본 가옥과 가족을 지켜왔습니다. 현대 건축양식에 어울리게 ‘실내에 장식하는 귀와’라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구현한 아이템이 이것입니다. 호쾌하게 웃고 있는 도깨비는 그 이름도 ‘쇼키멘(笑鬼面)’입니다. 웃음 가득한 1년을 보내기를 기원하는 마음이 드러나는 표정에, 좌우에 있는 12개의 염주는 1년(=12개월)을 의미합니다. 회사의 평안을 바라는 사장님에게 부적으로 좋은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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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좋아하는 사장님이 좋아할 만한 선물: 일본술과 맥주의 입맛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주석 술잔 세트

출처: BECOS

술을 즐기는 사장님이라면 고급스러운 술잔 세트를 추천합니다. 주석은 불순물을 흡수하고 물을 정화하는 효과가 있고, 특히 일본술이나 맥주를 담으면 그 부드러운 맛의 변화에 놀랄 것입니다. 에도 시대부터 300년 이상 이어진 장인의 기술로, 평소와는 또 다른 호화로운 한때를 선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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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옷차림을 선호하는 사장님께 드리는 선물: 시크하고 차분한 색감, 좋은 감촉의 일본산 실크 넥타이

출처: BECOS

차분한 느낌의 넥타이를 선물하고 싶으시다면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일본산 실크로 제작되어 감촉이 좋고, 일반 넥타이와는 다른 고급스러움이 있습니다. 또한, 디자인도 심플해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기 때문에 선물로 정말 좋습니다. 반들반들하고 고급스러운 광택을 띠며, 성숙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일품입니다. 다양한 무늬 중에서 사장님의 이미지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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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의 커피 브레이크를 장식할 선물: 사무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심플하고 세련된 아리타야키 머그컵

출처: BECOS

회사 안에서 커피를 마시며 휴식하는 경우가 많은 사장님이라면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아리타야키 머그컵도 추천합니다. 세련된 선의 조합으로 심플한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머그컵입니다. 또한, 보디와 손잡이의 접착 각도까지 고려하여, 잡기 쉽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묵직한 회색의 색감은 사장님 책상에도 잘 어울리는 모던함을 연출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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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께 멋스러운 선물: 장인의 집념이 담긴 모던한 에도 부채

출처: BECOS

하나 정도는 갖고 싶어 하는 아이템으로 부채도 인기입니다. 이제 2명밖에 남지 않은 에도 부채 장인이 정성껏 만들어 낸 일품입니다. 교토의 두껍고 양질의 대나무만을 사용하며, 산자아미 무늬는 센소지의 관음보살을 스미다가와에서 건져 올린 어부의 그물을 의장으로 넣어 모던한 느낌을 줍니다. 시원한 바람을 쐬고 싶어지는 계절에 품에서 살며시 꺼내 부채질하면 멋스럽고 시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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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음말

사장님께 선물하는 것은 좀처럼 기회가 없고, 고르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평소의 고마움을 전할 수 있는 찬스이기도 합니다. 마음을 담아 사장님이 좋아할 만한 선물을 드린다면 진심이 전해질 것입니다. 사원들이 모여서 서프라이즈로 선물을 드린다면 사장님도 깜짝 놀라겠지요.

함께 상의해서 공동으로 선물을 구입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번에 소개한 아이템을 참고하여 꼭 멋진 선물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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